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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]누구나 한번쯤 북적거리는 아파트를 벗어나 전원주택의 삶을 꿈꾸지만 건축비와 유지비용은 무시 못 할 고민거리다. 그 대안으로 최근 이동식 목조주택이 각광받고 있다. 시공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, 이동이 가능하며, 목조주택의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.

 이런 가운데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(주)자연하우징(대표 백대겸, http://jayeonhousing.com/)이 ‘4더’가 집약된 이동식 목조주택의 뉴-패러다임을 제시해 화제다. 여기서 ‘4더’는 ‘더 자연스럽게, 더 단단하게, 더 편안하게, 더 저렴하게’를 의미하며, ‘더 나은 목조주택 건축’을 향한 백대겸 대표의 일념이 투영돼 있다.

 구미가 고향인 백 대표는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유명건설회사에서 집 짓는 기술을 배웠고, 목조주택 사업의 열망을 가슴속에 품어왔다. 고교시절 복싱대회에서 우승한 운동선수의 경험을 살려 1991년 스포츠브랜드 매장을 차리고, 승승장구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.

 ‘언젠가는 목조주택을 직접 설계하고 지으며,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싶다’는 뜻을 항상 간직했던 것이다.

 결국 2013년부터 캐나다를 6차례나 오가며 목조주택에 대한 견문을 넓힌 그는 2016년 1월 목조주택 및 토목·건축 전문회사로 (주)자연하우징을 설립했다.

 그러면서 캐나다산 단풍나무와 일본산 편백나무 등으로 짓는 목조주택이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았고, 신생업체임에도 괄목적인 실적(수주·완공)을 거뒀다. 매년 30채 이상을 완공하며, 16명의 직원들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낼 정도다.

 특히 자연하우징의 목조주택은 단열이 우수해 냉·난방비가 적게 들고, 품질·성능·디자인 등이 뛰어나면서도 시공비가 저렴하기로 소문나 있다. 시공특허 7건의 기술력 보유, 유명메이커 자재사용 및 A/S문제 해결, 모든 공정의 직영화(도급제 탈피) 등이 집약된 결과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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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보러가기 http://www.sisatoday.co.kr/ -'자연하우징'검색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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